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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3-11-10 18:01
비오고 나니 가을이 깊어졌습니다
 글쓴이 : 황여신
조회 : 534  
추워서  옷도 껴입고 손이 곱아 자꾸 비비게  됩니다


많은  일들이 일어났다 지나갔습니다


지난 10월 31일부터 스승이신  이동일 선생님의  제 9회 개인전이 8년만에 있었지요
그동안의 연구와 노력의 산물을 선보인 뜻깊은 기간이었습니다
인사동에서 선생님을  도와드리면서  참  많은것을  느끼고  배우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한해의 마무리를  해야할 시간
더욱  의미있는 내용으로  꽉  채워  웃으며  보낼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스스로  다짐하며  오늘을  보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