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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2-11-23 17:04
오랜만에 글을 남깁니다
 글쓴이 : 황여신
조회 : 522  
멀리 보이는 감나무,
잎은  다 떨어지고 탐스런 주황색  감만이 꼭대기에 주렁주렁 달려있군요
붉게 물들었던 단풍잎들은 바닥에 수북히 쌓여있고
황금색 깃발을 날리던 은행나무는 이제 조용히  겨울맞을 준비를 하는듯합니다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한해의 뒷부분에 서서  반추하는 시간을 갖습니다
그동안 작품 올리는 것으로 인사를 대신하였습니다
앞으로도 그러하겠지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